남해 보리암 주변 명소 추천 코스 🌿|일출 후 꼭 들러야 할 여행지 5곳
보리암 해돋이를 보고 바로 돌아가기엔 아쉽죠. 해가 뜬 뒤의 남해는 하루 종일 빛이 따뜻합니다. 아래는 보리암 근처에서 **하루 코스로 즐길 수 있는 명소 5곳**이에요.
🏖️ 상주은모래해변 — 남해의 대표 ‘은빛 해변’
고운 모래와 얕은 수심이 특징인 남해 대표 해변. 해돋이 후 따뜻한 커피 한 잔 하며 **파도소리로 마음을 식히기** 좋은 장소입니다. 새벽에 보리암에서 내려와 잠시 들르면, 햇살이 바다에 반사되어 반짝이는 장면이 정말 예뻐요.
📍 위치: 경남 남해군 상주면 상주리 1092
💡 팁: 주차장 바로 앞 카페 ‘은모래뷰’ 추천. 테이크아웃 후 해변 산책 코스 최고.
🏞️ 금산 정상전망대 — 다도해가 한눈에 펼쳐지는 곳
남해 금산의 정상부로, 바다 위에 점처럼 흩어진 섬들이 한눈에 들어오는 절경입니다. 날씨가 맑은 날엔 거제·사천까지 조망 가능해요. ‘남해의 설악산’이라 불릴 만큼 산세가 웅장합니다.
📍 위치: 남해군 상주면 보리암길 끝자락 (보리암에서 도보 15분)
☕ 금산전망대 카페 — 통유리 바다 뷰 카페
해발 400m 언덕 위, 통유리 파노라마로 다도해를 감상할 수 있는 카페. 커피 한 잔과 함께 남해 전경을 감상하기 좋습니다. 오후에는 햇살이 유리벽에 반사되어 인생사진 명소로도 인기예요.
📍 위치: 금산전망대 입구 옆
추천 메뉴: 아메리카노, 유자차, 수제쿠키
🧵 다랭이마을 — 바다 위 계단논의 마을
바다 절벽을 따라 계단식 논이 층층이 이어진 남해의 대표 풍경지. 사진으로만 보던 **‘남해 엽서 같은 풍경’**을 직접 마주할 수 있습니다. 최근에는 감성카페와 포토존이 조성되어 젊은 여행객들에게 인기예요.
📍 위치: 남해군 남면 남면로 679번길
🏡 독일마을 — 남해 속 작은 유럽
남해의 대표 관광지로, 독일 교포 귀국자들이 세운 마을입니다. 붉은 지붕과 하얀 벽돌 건물, 언덕길 카페들이 유럽풍 분위기를 자아냅니다. 일몰 무렵엔 노을빛이 마을 전체를 붉게 물들여 낭만적인 분위기를 완성합니다.
📍 위치: 남해군 삼동면 독일로 89
추천 코스: 맥주박물관 → 전망카페 → 독일빵집 순서
🏷️ #남해보리암 #남해여행 #상주은모래해변 #다랭이마을 #독일마을 #금산전망대 #남해카페투어